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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24 13:23
[서울오픈]윔블던 복식 우승자도 파트너 풋폴트에 당황
 글쓴이 : 장충호
조회 : 5,445  

2012년 윔블던 복식 우승자 닐슨과 커푸랜드조가 조민혁 조숭재에게 패했다.
서울오픈 남자퓨처스(총상금 1만 5천 달러)를 찾은 윔블던 복식 우승자가 복식 1회전에서 탈락했다. 파트너가 여러 차례 풋폴트를 범하며 분위기가 넘어갔다.
 
지난 2012년 윔블던 복식 우승자 프레데릭 닐슨(덴마크)은 조지 커푸랜드(영국)와 짝을 이뤄 복식 1회전에 나섰지만 조민혁(세종시청) 조숭재(현대해상)에게 6-2 4-6 6-10으로 패했다. 경기 후반, 중요한 순간에 파트너인 커푸랜드의 풋폴트 지적으로 경기 흐름을 잃었다.
 
23일 올림픽공원 2번 코트에서 열린 닐슨-커푸랜드와 조민혁 조숭재의 복식 경기에서 1세트는 닐슨 조가 6-2로 먼저 가져갔다. 윔블던 복식 우승자답게 멋진 네트 플레이를 여러 번 보여줬지만 조민혁과 조숭재도 강한 스트로크로 맞받아쳤다. 2세트 지고 있던 경기를 5-4로 뒤집은 조민혁과 조숭재는 커푸랜드가 풋폴트 지적으로 흔들리는 사이 2세트를 6-4로 가져갔다.
 
복식2.JPG
주심의 풋폴트 지적 후 서비스 라인을 바라보고 있는 커푸랜드.
 
매치타이브레이크로 진행된 3세트에서도 커푸랜드는 몇 번 풋폴트 지적을 받았고 라켓을 던지며 화를 내기도 했다. 닐슨도 주심에게 항의했지만 경기 흐름은 이미 한국팀에 넘어갔고 결국 막판 집중력을 발휘한 조민혁 조숭재가 10-6으로 3세트를 따며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이전에도 풋폴트 지적을 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커푸랜드는 “풋폴트는 나의 약점이자 큰 문제”라고 말했다. “이전에도 몇 번 지적받았지만 오늘처럼 많은 경우는 처음이다. 서브를 넣을 때 라인을 정확히 보면서 넣는 게 아니니까 잘 고쳐지지 않는다”며 “파트너에게 미안하다”고 말했다.
 
복식에서 기대를 모았던 닐슨은 경기가 끝나자마자 먼저 코트를 떠났다. 조숭재 조민혁 조는 24일, 이형택 임용규와 센터코트에서 복식 2회전 경기를 갖는다.
 

자료출처 :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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